새로운 사원이 내 밑으로 들어왔다. 나에게는 하나의 도전이다.
어떤 비젼을 줄것인지 어떻게 잘 같이 발전 할 수 있을지 설레이기도 하고
책임감이 느껴지기도 한다.
올해는 나에게 있어서 진정한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. 이제 막 매니져가 되어서
두명의 친구들과 같은 배를 타고 그들과 같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.
그리고 또 하나의 회사의 주인이 되어서 회사를 이끌어 가기도 해야 한다.
그러나 무엇보다 내가 신경쓰고 싶은것은 먼저 더 성숙한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
것이다. 회사일에서나 나의 일에서나 나는 더 성숙한 인간이 되어야 한다.
좀 더 인내심을 가져야 하고 좀 더 다른 사람들을 이해해야하고
그리고 진심으로 사람들을 존중 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.
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아야 겠다.
어떤 비젼을 줄것인지 어떻게 잘 같이 발전 할 수 있을지 설레이기도 하고
책임감이 느껴지기도 한다.
올해는 나에게 있어서 진정한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. 이제 막 매니져가 되어서
두명의 친구들과 같은 배를 타고 그들과 같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.
그리고 또 하나의 회사의 주인이 되어서 회사를 이끌어 가기도 해야 한다.
그러나 무엇보다 내가 신경쓰고 싶은것은 먼저 더 성숙한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
것이다. 회사일에서나 나의 일에서나 나는 더 성숙한 인간이 되어야 한다.
좀 더 인내심을 가져야 하고 좀 더 다른 사람들을 이해해야하고
그리고 진심으로 사람들을 존중 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.
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아야 겠다.


덧글
쿨짹 2006/08/02 05:36 # 답글
오랜만에 왔는데 블로그 제목과 새 스킨이 참 잘 어울리네요. 언제나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으시는 거 같아요.
yspark 2006/08/02 21:55 # 답글
녹색을 좋아해서요. 가을마다 벤쿠버에 가는데 여기 저기 생각하기 좋은데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. 쿨짹님 블로그에 잠발라야 사진이 있던데 어디 식당이죠? 벤쿠버인가요?뉴올리언즈에서 먹었던 남쪽 특유의 잠발라야 같지 않고 산뜻해 보이던데여/
쿨짹 2006/08/10 02:38 # 답글
생각하기 좋은데라... 전 주말이나 밤에 사무실에 오는 거 좋아해요. 아무도 없고 조용한 데다가 커피 홍차도 마실 수 있고... 아니면 Deer Lake Park나 UBC도 가끔 가구요 (여기는 방학때... 애들 없을 때) 뭐 죽치고 앉아서 끄적거리고 싶으면 Bread Garden에 가요. 예전에는 Art Gallery도 종종 갔었는데 요즘엔 멤버쉽이 없어서...잠발라야는 Cactus Club Cafe에서 먹은 거구요. 루이지아나 스타일보다 확실히 담백한 맛이랍니다. ^^